신경민, 클로징을 말하다 - 뉴스데스크 앵커 387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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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지음 | 참나무(고혜경) | 20091204
국내도서>사회과학>언론/미디어>언론학/미디어론
TV 화면 너머의 진실, 뉴스 뒤의 뉴스에 대해 -신경민 MBC 선임기자가 말문을 열었다 '신경민, 클로징을 말하다 : 뉴스데스크 앵커 387일의 기록'은 저자가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로 일했던 2008년 3월 24일부터 2009년 4월 13일까지 387일 간의 집약된 기록이자, 정통 코스를 성실하게 밟아온 방송기자 생활 30년의 정수를 보여주는 온축이다. 미국 뉴스 프로그램을 모델로 1970년 가을 MBC에서 앵커 제도를 처음 도입한 이후, 지난 40년 동안 많은 앵커들이 등장했고, 또한 사라져갔다. 인터파크
꼬날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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